한국어 교사가 되는 길목에서~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다 보면 느끼는 점들이 참 많다,

세종대왕이 백성들을 사랑하여 한글을 만들어 낸 것처럼

한국과 한글을 좋아해주는 외국인들을 내가 그들보다 더 사랑해 주지 않으면

결코 잘 가르칠 수 없다는 것이다.

th-1

 

한국어 교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공부를 하다보니

힘겨운 것이 한둘이 아니다.

하지만, 미래의 지금보다 더 멋진 선생님이 되기 위해 지금 한발자국 한발자국 내딛는 것

의 중요성이 느껴질 때면 게을리 할수가 없다.

3학년 2학기를 앞두고 1학기 때 공부했을 때 쉽지만은 않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두려움

이 커지기도 하지만 다시 한번 도전정신을 내세워 전진해 보려고 한다.

내가 힘을 내야 배우는 학생들도 힘을 낼테니까… …

コメントを残す

メールアドレスが公開さ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 * が付いている欄は必須項目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