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 회 양양과 함께 요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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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의 세번째 요리 교실을 열었습니다.

이번 요리는 삼계탕과 오이부추무침입니다.

궁합이 아주 잘 맞는 음식이고 사위가 집에 오면 부추를 먹인다고 할 만큼 남자에 좋은 음식이죠^^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아주 즐거운 분위기에 맛나게 만들어 먹었습니다.

요리 후에는 쎄쎼쎄 타임으로

“아침 바람 찬바람에 울고 가는 저 기러기

우리 선생님 계실 적에 엽서 한장 써 주세요

구리구리 말아서 우체통에 넣자~~~”

신나게 노래 부르며 손 맞장구를 쳤지요.

그리고 카페에 가서 여러가지 차를 마시며 수다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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