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유학중인 마키짱으로부터~~~^^

2월27일부터 1년간의 한국유학이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에서 몇번이나 여행을 다니거나 일개월의 어학학습을 경험하고 있으니 긴장이나 걱정은 그렇게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와서 먼저 친구가 된 사람은 일본 사람이었습니다. 그 친구와는 비록 기숙사 방은 다르지만 바로 앞쪽 방이었습니다. 그 친구가 방의 화장실에 감금되는 바람에 서로의 룸메이트랑 협력해서 구해 줬습니다. 이 상황의 계기로 친구가 두명이나 생겼습니다.

수업의 이야기를 하면 반은 초급1,초급2,중급, 고급반이 있고 저는 중급반에서 학습하고 있습니다. 중급반은 중국 대만 이탈리아 프랑스 일본에서 온 학생이랑 함께 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한시부터 다섯시까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두분이며 한분은 말하기가 아주 빠른 선생님이고 또 한분은 사십대 쯤의 여자분 선생님이신데 말하기는 느립니다. 처음에는 선생님의 말씀을 알아듣는 것에 필사적이었지만 지금은 점점 편하게 알아들을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그 증거로 수업중 자주 졸고 있습니다. 허나 귀는 꼭 듣고 있으니 선생님에게 질문을 받고도 대답하면 선생님은 놀랐고 반 친구는 웃습니다.

수업 이외에는 풍물 동아리에 가입했습니다. 이 동아리에는 같이 가입한 일본 친구를 제외하면 한국 사람밖에 없습니다. 이 동아리에 가입해서 느낀 것은 우리가 학습하고 있는 한국어는 아주 기본적인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저와 같은 대학생이 이야기하는 한국어는 아주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 이유는 단어 등을 생략해서 쓰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알아들 수 없었을 때 다시 들으면 정중히 다시 말해 주므로 그 때야 겨우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동아리에서는 연습한 후에 매번 다같이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모두 아주 친절해서 아는 일본어를 말하거나 자기가 아는 애니메이션, 즉 만화에 대해서 말해 줍니다. 너무 재미있었던 것은 “난 이 일본어 알고 있어”라고 해서 “뭐에요?”라고 하면 “僕だけのお姫様になってください”라고 했습니다. 어디서 이런 일본어를 배웠는지  아주 궁금했습니다.

한국에 와서 약 1개월이 지나갔지만 매일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정말로 매일 시간이 가는 것이 아주 빠르게 느껴집니다. 이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한국 유학 생활을 즐기고 싶습니다!!!!!!

 

2月27日から1年間の韓国留学が始まりました。韓国には何度も旅行したり、1ヶ月間の語学学習を経験しているので緊張や心配はそれほどしませんでした。

韓国に来てまず友達になったのは日本人でした。その子とは寮の部屋は別々だったのですが、斜め前の部屋でした。その友達が寮の部屋のトイレに閉じ込められたため、お互いのルームメイトと協力しながら助け出しました。このことがきっかけで友達が2人増えました。(笑)

授業の話をすると、クラスは初級Ⅰ・初級Ⅱ・中級・高級クラスがある中、中級クラスで勉強しています。中級クラスは中国・台湾・イタリア・フランス・日本から来た学生と一緒に学習しています。月曜から金曜の昼1時から5時まで勉強しています。先生は2人で一人はとても話すのが早いおばちゃん先生でもう一人は30代ぐらいの女性の先生で話すのはゆっくりです。最初は先生の言葉を聞き取るので必死でしたが今は段々と楽に聞き取れるようになっていると思います。その証拠に授業中よく居眠りをしてしまっています。ただ耳だけはしっかりと動いているので、先生に質問をされてもしっかりと答えると先生には驚かれ周りの学生には笑われます。(笑)

授業以外には大学のプンムルノリサークルに入りました。このサークルには一緒に入った日本人の友達を除くと韓国人しかいません。このサークルに入って感じたのは私達が学習している韓国語はとても基本的なものだと言うことです。私と同じ大学生の話している韓国語はとても難しく感じます。その原因の1つは単語などが省略されて使われているからだと考えています。聞き取れなかったときに聞き返すと丁寧にもう一度話してくれるのでその時にようやく理解できます。

サークルでは練習した後に毎回みんなで食事しに行きます。みんなとても優しいので知っている日本語を話してくれたり自分が知っているアニメ・漫画について話してくれたりします。とても面白かったのは「私はこの日本語知っています。」と言われたので「何ですか?」と聞くと「僕だけのお姫様になってください」と言われました。どこでこのような日本語を覚えたのかがとても不思議でした。(笑)

韓国に来て約1ヶ月が過ぎましたが毎日楽しく過ごしています。本当に毎日時間が過ぎるのがとても早く感じます。まだまだ始まったばかりの韓国留学生活楽しんで行きたいと思います!!!!

 

한국에서 유학중인 마키짱으로부터~~~^^」への1件のフィードバック

  1. 보고싶은 마키야^^
    한국에서의 생활을 잘 즐기고 잘 적응하고 있는 모습이 참으로 기특하구나^^
    앞으로도 우리가 여기서 응원할테니 어떤 어려움이나 외로움과도 잘 싸우고 이겨 나가길 바래!!
    그래서 많이 성장된 모습으로 만나자^^
    보고숙제도 열심히 해줘서 고마워^^
    마키의 글을 읽으니 나도 힘이 나네^^
    고마워^^
    언제나 최선을 다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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